'2030년 방점' 민형배·신정훈·주철현 "지금이 적기" 선회"강기정·김영록 통합 주도에 위기감 반영된 듯"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난해 12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전남 통합 시기를 2030년으로 제안했다가(왼쪽) 6일 게시글에서는 즉각적인 통합 의사를 밝히고 있다.(민형배 페이스북. 재배포 및 DB 금지)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대통합으로 대한민국 재도약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민형배신정훈주철현김성준 기자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봄이 왔어요"…전남 곳곳서 매화·산수유·진달래 등 꽃축제서충섭 기자 '64년생 동갑내기' 신정훈·강기정, 통합 국면서 '주거니 받거니'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관련 기사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레이스 시작…오늘 합동연설회與, 지선 경선 레이스 본격화…오늘 전남·광주 합동연설회김영록 지사 "전남광주 준비된 땅…500조 반도체 투자 이끈다"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토론회 19·20일…전남광주 2개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