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방점' 민형배·신정훈·주철현 "지금이 적기" 선회"강기정·김영록 통합 주도에 위기감 반영된 듯"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난해 12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전남 통합 시기를 2030년으로 제안했다가(왼쪽) 6일 게시글에서는 즉각적인 통합 의사를 밝히고 있다.(민형배 페이스북. 재배포 및 DB 금지)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대통합으로 대한민국 재도약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민형배신정훈주철현김성준 기자 책임자들 '나 몰라라'…광양항 화재 폐기물 8500여톤 여전히 방치순천만 흑두루미, 갈대숲 탐방로 걸으면서 관찰 가능서충섭 기자 광주·전남 교육통합도 급물살…시도교육감, 내주 첫 회동(종합)광주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급해도 바르게 추진돼야"관련 기사광주·전남 의원들 "이 대통령, 행정통합 전폭 지원 약속""광주·전남 행정통합, 왜 필요한가" 11일 시민토론회'행정통합' 明心에…시장·지사 후보들 '신중→신속' 급전환'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선 이슈 급부상…후보 셈법 '제각각'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