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대표도서관 붕괴 감리보고서도 비공개 고수" 비판22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희생자 시민 분향소'에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민단체협의회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관련 기사시민협 "광주시, 면담 요청 묵살, 감리보고서도 공개 안해"(종합)"도서관 붕괴 사고, 빠른 구조와 안전불감 행정 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