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노 시의원 반발에 지방의원 등 각계 응원·연대 "원칙과 기준 부재한 일방적 지정…당대표 약속 지켜야"이명노 광주시의원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여성특구 지정을 비판하고 있다.(이명노SNS. 재배포 및 DB 금지)질의하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민주당이명노양부남정청래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7명 도전…4선 이개호 불참'여성특구' 지정에 출마길 막힌 이명노 광주시의원 "고군분투 후보 지원"관련 기사'여성특구' 지정에 출마길 막힌 이명노 광주시의원 "고군분투 후보 지원"'통합 반대' 국힘 유일 광주시의원, 민주당 의원 21명 일일이 호명'여성특구 반발' 이명노 광주시의원 "선당후사…청년정치 백의종군""억울한 컷오프 1호 될 처지…민주당 광주 여성특구 지정 철폐를""억울한 컷오프 없다"…정청래 '지선 약속' 민주당 텃밭부터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