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왕중왕전에서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을 달성한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김영록대기록크리스마스전원 기자 [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광주시 첫 정기인사…4급 이상 181명 전보·5급 이하 363명 승진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올림픽 전남 선수단 9명에 서한문…"좋은 결실 맺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