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유입 인구 증가…내수형 상권에 새로운 기회 창출골목포인트 발행, 주변 상권과 1대 1 매칭 지원 등 제안지난달 20일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식이 강기정 광주시장,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 문인 북구청장, 시민등 참석해 열렸다. 사진은 이날 부지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복합쇼핑몰광주더현대스타필드신세계이수민 기자 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10년간 지적장애인 노동 착취' 염전주 항소 기각…징역 3년 유지관련 기사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20년 임대 종료…최고가 공개입찰 추진옛 전방·일신방직 개발 공공기여금 1차분 154억 납부백화점·마트 "추석 당일 쉽니다"…지점별 휴무·단축 영업"더 가깝게 전략 속도"…이케아, 인천 송도점 23일 오픈'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