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확보된 구역서 굴착기 이용해 장애물 제거구조대 56명 투입해 수색 예정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을 위해 수색작업이 멈춰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수색매몰자전원 기자 이호균, 목포시장 출마 선언…"서남권 핵심도시 성장"전남도, 두산에너빌리티와 해상풍력 산업 육성 맞손관련 기사'광주시 발주' 도서관 건축 현장 와르르…노동자 4명 목숨 앗아가'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매몰자만 생각…" 추위 등 악조건 속 수색·구조 나선 소방대원들경찰,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등 압수수색…관련자 출국금지(종합)광주 도서관 붕괴 이틀 만에 수색 종료…매몰자 4명 모두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