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결과 발표 앞두고 "책임자 처벌" 촉구작년 12월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광주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사고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양순봉 전남광주시의원 "광주대표도서관 후속조치 적극 나서야"'근로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첫 재판…혐의 인정 엇갈려'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책임자 수사 마무리…38명 송치'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