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치사 징역 7년 6개월 실형 확정…도피교사 추가 기소운전자 "변호사 선임 시간 벌려고 도주"…공범 범인 불출석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서울 소재 법인 명의의 마세라티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마세라티의 모습. (독자제공) 2024.9.27/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마세라티 교통사고음주운전 위드마크 공식20대 연인 사상범인도피교사최성국 기자 호남대 박상건 이사장, 전남대병원에 발전후원금 7000만원 기탁"안 잡혔으면 불 더 질렀다"…차량 연쇄방화 40대 실형관련 기사'마세라티 음주운전' 30대 뺑소니범, '음주운전·범인도피 교사' 무죄 확정20대 연인 생사 가른 마세라티 뺑소니범…징역 10년서 감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