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중대한 인권침해' 진실규명 결정검찰 "불법 구금…자백 증거 안 돼" 무죄 구형12일 창원지법에서 76년 만에 무죄를 선고 받은 이 소령의 장남 이동주 씨가 법원 앞에서 아버지의 사진을 든 채 선고 결과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상규 소령해상인민군 사건재심재심 무죄창원지법박민석 기자 창녕 우포늪에 겨울 손님이 찾아왔다…흑두루미·노랑부리저어새 관찰밀양시, '2027 동아시아 문화도시' 대한민국 대표도시 선정관련 기사검찰, '해상인민군 사건' 故 이상규 소령 재심서 무죄 구형해상인민군 몰려 총살당한 故이상규 소령 재심 시작…"범죄사실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