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세풍산업단지 조감도. (광양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세풍산단김성준 기자 고흥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 총력 대응순천경실련 "호남·전라선 KTX 통합에도 승차권 부족…대책 마련해야"관련 기사광양경자청, 중국 과학자기업가협회 초청 산업 현장 시찰광양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2030년 준공광양만권 입주기업 매출 19조원…수출 25.6% ↑광양경자청, 중대재해 취약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중국 에너지저장장치 기업, 광양 율촌·세풍 산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