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고속도로 계획' 반영…물류, 관광, 신산업 경쟁력 확보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이 '진도-영암-광주 고속도로 사업'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있다.(진도군의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도군의회조영석 기자 전남·광주교육청 "통합 초기 비용 100억원 복원해야""저기 소파 옆에 있는 빨간책 갖다줘"…로봇이 이해할까관련 기사진도-관매도 직항 '새섬관매호' 취항…하루 3회 왕복혁신당, 첫 단체장 배출 전남서 민주당과 맞짱…'조국 바람' 불까정준호 "해남·무안·신안에 '반도체·AI 클러스터' 조성"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전남도민 10명 중 6명 "행정통합 찬성"…반대 32%[뉴스1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