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섬관매호의 취항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군새섬관매호조영석 기자 "저기 소파 옆에 있는 빨간책 갖다줘"…로봇이 이해할까김선희 마흔한 번째 독창회…광주·서울서 잇따라 개최관련 기사'진도항~관매도 하루 3회 직항' 새섬관매호 4월1일 취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