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최성국 기자 대선 국면서 '광주식당 기부' 한덕수 재판, 서울로 이송 결정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이수민 기자 강기정 시장 "통합 반대 노조 설문 놀라…불이익 없도록 명문화"광주소방, 작년 구조·구급활동 줄고 화재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