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목포지원 영장실질심사 출석"평소 직선거리에서만 자동 항법 장치 켜"전남 신안 해상에서 무인도 충돌 사고를 낸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일등항해사 A 씨(40)가 22일 전남 목포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1.2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안 여객선 좌초일등항해서목포해경항해사여객선중과실치상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개…노선 정비광주 남구 공무원노조 "'군분로 달빛축제' 재검토해야"관련 기사"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267명 태운 여객선 좌초…조타실 한 번도 안 간 60대 선장 구속(종합)'267명 탑승' 좌초 여객선 선장, 조타실 왜 안 갔나 묻자…"죄송"'조타실 지휘 안 한' 신안 좌초 여객선 선장, 구속영장 청구사고해역 운항하며 한 번도 조타실 안 간 선장…검찰, 보완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