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 해상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20일 목포 산정동 삼학부두에서 한국선급,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목포해경 등이 합동으로 선체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안 여객선 좌초이승현 기자 광주 5·18민주광장 '빛의 음악분수' 4일부터 운영"고려인 동포, 서류 한 장이 없어 권리 포기 안타까워"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 연찬회…기관 간 신속 대응 논의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군산해경 "여객선 사고 막는다"…항로 특별관리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