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어지럼증 등 가벼운 증상 호소…임신부 있어 병원 이송"전남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탑승객들 19일 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전용 부두로 도착해 구급차에 타고 있다. 전날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7명(승객 246명, 승무원 21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전원 구조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