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으로 잠 깬 승객들 안내 방송 전까지 불안감 호소"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된 후 구조된 탑승객들이 육지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안 여객선여객선 사고좌초해경 구조이수민 기자 판다 '푸바오' 광주 입성 논의 본격화…외교부, 3일 우치동물원 점검민형배·주철현, '민주연대' 결성…"경선 승리 100% 자신"(종합)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 연찬회…기관 간 신속 대응 논의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군산해경 "여객선 사고 막는다"…항로 특별관리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