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최성국 기자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 법정서 눈물 쏟아낸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