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원 부족분 국가사업으로 메꿔…3000억 이상"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부터)와 강기정 광주시장, 김산 무안군수,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19일 서울에서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 관련 키워드김영록광주 민간공항광주 군공항호남고속철도 2단계무안반도체전원 기자 목포·신안·무안 대설주의보…전남 서해안 중심 많은 눈곡성 닭 사육장서 열풍기 작업 중 화재…1명 부상, 8만마리 폐사관련 기사18년 묵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 '김대중공항' 검토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했지만…불확실성 여전전투기 소음 피해 주민 "군공항 이전, 고통 해소 생각에 가슴 벅차""실패한 무안공항의 '김대중공항' 개칭은 DJ에 대한 명예 훼손"광주 군·민간공항 이전 뒤 남은 250만평 어떻게 개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