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7일 광주에서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회의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장관, 안규백 국방부장관, 강희업 국토교통부2차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산 무안군수와 공동 발표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7/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이전전투기 소음 피해광주공항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서 지난해 보이스 피싱 162건, 피해액 60억 달해"온화한 '입춘'…광주·전남 17일 만에 낮 기온 10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