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주민 찬반투표 관건…국방부, 단수 후보지만 추천?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7일 광주에서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회의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장관, 안규백 국방부장관, 강희업 국토교통부2차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산 무안군수와 공동 발표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7/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군공항무안함평이수민 기자 광주 찾은 우원식 "오월정신 헌법전문 수록·민주유공자법 통과 해낼 것"면접 1등 지원자가 평판조회 후 탈락…신협 내부 고발 시끌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반도체 3축 클러스터로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에 군공항 이전 시 정부 지원 명시국힘 전남도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원칙·대안 제시''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신년사로 본 광주 키워드는…강기정 "민주도시에서 부강한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