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병 파편에 1시간 도로 통제18일 낮 12시 13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맥주화물차에 적재된 맥주박스가 쏟아져 관계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다. (광주 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화물차적재물안전사고박지현 기자 "매몰된 두 사람 어쩌나" 안타까운 시민들 광주 붕괴현장 발걸음붕괴된 광주대표도서관 '시스템 동바리' 대신 철골구조물 보강재 설치관련 기사울산서 화물차 사고 잇따라…경찰, 특별단속·교육 나서'6명 사망' 광주 아파트 공사장서 또 사고…50대 자재에 깔려추석 귀성길 "안전은 업, 탄소는 다운"…기후부, 휴게소서 캠페인2600만 대 자동차 단속 인력은 고작 26명…도로 안전 '비상'교통안전공단, 화물차 불법개조 등 합동단속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