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병 파편에 1시간 도로 통제18일 낮 12시 13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맥주화물차에 적재된 맥주박스가 쏟아져 관계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다. (광주 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화물차적재물안전사고박지현 기자 '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조사 지연…"통역 없어 출석 못해"광주 북구, 고령층 맞춤형 디지털 교육 참여자 모집관련 기사반대차선 조수석 아내 사망케 한 화물차 운전자, 나흘만에 교통사고 사망'화물차 쾅' 중앙분리대 방현망 반대차선 덮쳐…조수석 아내 사망울산경찰 '화물차 사고 막는다'…6주간 특별 교통안전대책 시행울산서 화물차 사고 잇따라…경찰, 특별단속·교육 나서'6명 사망' 광주 아파트 공사장서 또 사고…50대 자재에 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