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몰다 교량 표지석 들이받아 숨져…경찰 수사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김기현 기자 최근 3년 경기 설 연휴 화재 286건…절반은 담배꽁초 등 부주의 때문경기 광주 세종포천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엔진룸 모두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