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재난의료지원팀이 재난응급의료 종합대회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조선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조선대병원 재난의료지원팀최성국 기자 '수백억 회삿돈으로 비자금 조성' 세화아이엠씨 오너 일가 집유(종합)제자 방망이 구타, 부모엔 8000만원 뜯은 초교 야구감독…감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