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17일 전남 찾아가는 주거복지센터 운영 강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있다. (광양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세사기김성준 기자 고흥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 총력 대응순천경실련 "호남·전라선 KTX 통합에도 승차권 부족…대책 마련해야"관련 기사"아파트 날렸다" "주식 어플 지운다"…삼전닉스 개미들, 물타기도 한계'26억 동탄 전세사기' 해외 도피 검찰수사관 첫 재판서 '혐의 부인'美, '한국인 감금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3차 제재…차명 돈줄 정조준'성북구 전세사기' 50대 징역 8년 구형…"감당 못 할 채무에도 피해자 양산"전주서 '깡통전세' 매물로 보증금 14억 사기 임대사업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