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17일 전남 찾아가는 주거복지센터 운영 강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있다. (광양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세사기김성준 기자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직격인터뷰] 주철현 "난 '원조 친명'…끝까지 가겠다"관련 기사여야, 李정부 부동산 정책 공방…"비정상 폭등" vs "후안무치"주거부터 창업까지 다 담았다…광명시 청년정책 5년 청사진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전세사기 막고 빗길 사고 줄이고…행안부, 데이터행정 실태점검당정 "추경으로 지방·취약층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