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도청 집무실에서 남해안권 대표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될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 지정 승인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10/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강기정김영록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회 정실인사·전문성 쟁점되나전남광주 추석 밥상머리 화두는…'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산단'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비엔날레 '대만관' 외교문제 비화…우치동물원 '판다' 대여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