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민주의 문에 놓인 방명록. 2025.11.6/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광주를 찾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기 위해 들어서자 광주전남촛불행동 회원들이 몸싸움을 하며 막아서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막아서는 광주전남촛불행동 회원들에게 둘러쌓여 참배는 못하고 간단히 묵념을 올리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국민의힘장동혁518참배김태성 기자 해남군 고향사랑기부금 10억 돌파…3년 누적 25억 모금영암군, 청년부부에 최대 500만원 지원서충섭 기자 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6개월 내 가능"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회의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경남 간 정청래, 굴 가공 체험…尹 공판 지연에 "좋은 인상 주겠나"(종합)장동혁 '친윤 반한' 인선…'한동훈 당게' 윤리위 첫 회의 주목조경태 "해수부장관 제안 와도 안 해"…부산시장 출마 가능성정청래 41%· 장동혁 28%…지선 사령탑 직무평가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