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체험 등 52개 프로그램 선보여지난해 열린 광주문화예술교육축제 '안녕 히어로'의 모습. (광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문화재단아트날라리김태성 기자 인상파 모네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 아시아문전당서 만난다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