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지적장애인 피해자에도 검찰이 벌금 300만원 약식" 법원은 벌금 300만 원에 집유 1년 선고…준사기 혐의 검찰 수사송강 광주고검 검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전고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안 염전 노예강제노동지적장애인국정감사광주고검광주고법벌금형구약식최성국 기자 응급실서 치료해주는 20대 간호사 때리고 욕한 60대 징역형주식 투자사기 당한 50대…'보이스피싱' 허위 신고했다가 벌금까지관련 기사"광주 법원 '양형' 국민 법 감정 어긋나" 국감서 질타'염전 노예' 알고도 9년 간 방치…경찰 "피해자 미분리, 법적 근거 없었다"'IQ 79' 염전 노예 부려먹고 폭행한 신안군의원, 유죄받고도 '승승장구'美, 특정 천일염 제품 수입 금지에 전남도 "당혹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