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설 전날 어머니 잔혹하게 살해"치매로, 부양 힘들었다" 주장했으나 증상 없어ⓒ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설날모친 살최성국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