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설 전날 어머니 잔혹하게 살해"치매로, 부양 힘들었다" 주장했으나 증상 없어ⓒ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설날모친 살최성국 기자 고흥 굴 양식장서 이주노동자 착취…경찰 내사 착수(종합)호남권 한랭질환으로 5명 사망…응급실 감시 시작 이래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