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출국 후 연락 두절…SNS 통해 안전 확인광주·전남, 가족 해외 출국 뒤 연락 끊긴 사례 잇따라 신고전남경찰청 전경. 2023.12.28 관련 키워드전남경찰청캄보디아텔레그램캄보디아박지현 기자 "현장에 아직도 중요한 잔해가"…유가족, 국조특위에 호소(종합)"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