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출국 후 연락 두절…SNS 통해 안전 확인광주·전남, 가족 해외 출국 뒤 연락 끊긴 사례 잇따라 신고전남경찰청 전경. 2023.12.28 관련 키워드전남경찰청캄보디아텔레그램캄보디아박지현 기자 영암 선박 부품업체서 30대 베트남 노동자 가스 질식사"광주 양림동 관광안내소 중단…비엔날레 외국인 관광객 대응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