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신고·접수 차질 없도록 행정력 집중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7일 오후 벼 깨씨무늬병 피해지역 현장인 장흥군 안양면 해창리 일원을 방문, 현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7/뉴스1관련 키워드벼 깨씨무늬병농업재해 인정이상기온고온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여객선 204회 더 띄운다…18만명 이용 전망전남광주특별시 27일까지 광주·무안청사에 추석 종합상황실 운영관련 기사"전남 벼 깨씨무늬병 피해 규모, 전국의 3분의 1…농업재해 인정해야""벼 병충해 농업재해로 인정해야"…권익현 부안군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