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 건설공사 현장 인근 16세대 33명고령층 대부분…'숙박 불편' 이유로 대피 거부지난 2일 광주 북구가 지하철 2호선 공사 인근 정밀안전점검 'E등급(위험)' 판정을 받은 11곳에 대해 긴급 대피 명령을 내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정밀안전점검긴급대피E등급박지현 기자 "올해 전남서 중대재해 9명 사망…행정 대응 미흡"전남소방본부, 출근길 라디오 '안전 TMI' 코너 방송관련 기사광주 북구, LH와 긴급주거지원 협약…대피 주민에 매입임대 19호 제공광주 북구 E등급 주택 11채 '사용금지'…주민들 긴급 대피(종합)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 긴급 대피 조치15일 만에 또 '극한호우'…광주·전남 피해 집계조차 어렵다(종합)담장 무너지고 벽 금 갔는데…공기관 "문제 없다" 주민들 재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