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진단 결과 광주 북구 13개 주택 중 11곳 'E등급'지난 21일 오후 10시 20분쯤 광주 북구 중흥동 소재 주택의 담장과 외벽에 균열이 발생해 무너졌다. 사진은 인근 주택 담장에 균열이 가 있는 모습.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균열지하철공사균열붕괴우려안전진단주민대피박지현 기자 "올해 전남서 중대재해 9명 사망…행정 대응 미흡"전남소방본부, 출근길 라디오 '안전 TMI' 코너 방송관련 기사"출근길 좀 나아졌네"…서울지하철 혼잡도 '150% 수준' 유지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8호선 별내구간 감축 운행? 남양주·구리 시민 "서울시·교통공사 갑질"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중국 문명의 빛과 그늘"…'중국 알기' 관점에서 본 중국의 참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