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철심 보관 창고 내부서 불 시작26일 오전 11시 35분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 광양국가산단 내 타이어 수입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 화재전남 사건사고대응1단계창고화재최성국 기자 검찰 불기소 처분에 불복…광주고법 '재정신청' 매년 증가고흥 한 농장 정화조 갇힌 60대 근로자 숨져박지현 기자 "돈 안 빌려준다"며 또래 폭행 후 SNS 게시한 중학생 5명광주전남혈액원 '두쫀쿠' 만들기 취소…6일 헌혈자 증정은 예정대로관련 기사곡성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대응 1단계 발령전남 광양 폐자재 창고 화재…소방당국 31시간째 진화 중(종합)광양 물류창고 화재 이틀째…폐기물 1000개 가량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