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문의 이어져…약사들 "고열이 더 위험" 반박23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타이레놀이 진열돼 있다. 미국 보건복지부(HHS)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임산부가 복용시 태아 자폐 위험이 있다고 부작용을 언급하며 최근 의료계에서 타이레놀이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이호윤서울 시내의 한 약국에 타이레놀이 진열돼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약사타이레놀임산부자폐위험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트럼프 "'타이레놀' 부작용"…광주약사회 "자폐증 유발 근거 적어""타이레놀, 자폐증 원인으로 언급 마라"…CEO, 美보건장관 비공개 회동케네디 장관發 '타이레놀' 부작용 논란…식약처 "보고서 발표 후 검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