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불성립에 재판부 강제조정…광산구 2억 시에 지급해야비가 내리는 16일 오전 광주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풍영정천어린이 익사 사고광주시광산구책임주체강제조정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관련 기사'초등생 2명 사망' 풍영정천 사고 책임비율, 광주시-광산구 '5대5' 권고'초등생 2명 사망' 풍영정천 사고 책임 광주시-광산구 '조정' 시도광주 풍영정천서 '초등생 2명 사망'…시-광산구 책임 '법적 공방'풍영정천 8살 어린이 2명 익사 사고…법원 "광주시 책임 50%""풍영정천 초등생들 익사사고, 하천관리 주체 광주시도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