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불성립에 재판부 강제조정…광산구 2억 시에 지급해야비가 내리는 16일 오전 광주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풍영정천어린이 익사 사고광주시광산구책임주체강제조정최성국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화순전남대병원에 200만원 후원관련 기사'초등생 2명 사망' 풍영정천 사고 책임비율, 광주시-광산구 '5대5' 권고'초등생 2명 사망' 풍영정천 사고 책임 광주시-광산구 '조정' 시도광주 풍영정천서 '초등생 2명 사망'…시-광산구 책임 '법적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