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반입 '알루미나 드로스' 발화 추정… 폐기물 소유권 분쟁 겹쳐소방당국 "1주일 내 진화 가능"… 광양시 "모든 행정력 투입 중"정인화 광양시장은 17일 광양항 동측배후단지 내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해 공식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광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13일 오전 8시 38분쯤 전남 광양시 도이동의 한 폐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난 소방당국이 나흘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전남 광양광양 화재창고화재알루미늄진화난항박지현 기자 광주전남혈액원, 헌혈자 증정용 '두쫀쿠' 300개 직접 만든다정은경, 故윤한덕 떠올리며 눈물…"응급의료 역사와 영원히 기억"관련 기사광양소방서, 광양항 물류창고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책임자들 '나 몰라라'…광양항 화재 폐기물 8500여톤 여전히 방치광양소방서 '물류창고 화재 안전 프로젝트' 추진'걸핏하면 대형 화재' 광양 주민들 "마스크가 일상"…나흘 만에 또 대형 불광양 타이어 수입업체 부품창고 화재…2시간40분 만에 초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