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배후단지에 폐기물 방치…책임자 엄중 처벌"지난 13일 전남 광양시 도이동의 한 폐자재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연기가 나고 있는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환경단체창고화재전남 화재건강권연기박지현 기자 전남 일대 전봇대 전선 6000만 원어치 훔친 전직 배전공 덜미광양 컨테이너부두서 50대 중국 선원 해상 추락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