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최대 120㎜의 비가 예보된 지난 8월6일 오전 광주 북구 신안동에서 한 주민이 무너진 홍수 방어벽을 바라보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지방변호사회최성국 기자 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전남대병원 환아들의 '키다리 이모'…카페 사장의 따뜻한 동행관련 기사검찰개혁추진단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6월 이후 입법예고"(종합)검찰개혁추진단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6월 이후 입법예고"변협, 2차 특검 특검보에 군법무관 출신 이수동 변호사 등 5명 추천(종합)대한변협, 2차 종합 특검보 후보 4명 추천…검찰 출신 1명이주언 변호사 '홍남순 인권상' 수상…"장애인 인권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