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개교 제시에 아쉬움 토로…"시기 앞당겨야"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 설립김영록김원이김문수목포대순천대전원 기자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주요 후보군 선거운동 돌입광주MBC 노조 "사장 중간평가"…사측 "절차 정당성 없어"(종합)관련 기사與 전남 의원들 "30여년 숙원…의대 열렬히 환영, 개교 시급" [의대증원]전남도-민주당 전남도당, 국비 확보·현안 해결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