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정책혐의회 열고 국립의대 신설 등 논의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0일 오전 서울 국민일보 백원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전라남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0/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 전남도당예산정책협의회전남도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광역교통 최우선 현안은…광주~나주·화순 광역철도남도의병역사박물관, 3월2일까지 2차 사전관람관련 기사정청래 "호남 역대 최대 예산은 李대통령 덕분…당정대 찰떡궁합"(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일)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원이·조계원 출사표…10년 만에 경선정청래, 호남 예산점검 회의 직접 챙겨…이달 여수·광양 방문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