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배출구 '최악' 악취 검출…9월 정밀 점검지난 28일 광주 남구 효천지구에서 김병내 남구청장이 주민들에게 악취 관련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남구SRF악취폐기물박지현 기자 "12시간씩 굴 깠는데…숙박비 31만원 떼고 월급 23만원" 이주노동자의 눈물'할인율 15%' 광주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이틀 만에 80억 완판관련 기사박미정 시의원 "SRF 악취 사태, 유령 용역 확인…행정 신뢰 흔들려"광주 남구 SRF 제조시설, 두 달 만에 재가동…6일부터 운영광주 SRF, 소각식 탈취 방식으로 전환…내년 6월까지 설비 완료임미란 시의원 "SRF 시설, 악취·안전·재정 3대 위기…대책 시급"광주 SRF 생산시설 '청정빛고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