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피해자 고통 생각 못 해" 혐의 인정2024년 9월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서울 소재 법인 명의의 마세라티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마세라티의 모습. (독자제공/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마세라티 뺑소니도주치사20대 연인범인도피교사최성국 기자 '15명 사상' 금강하굿둑 전복…농어촌공사 관리 책임자 면직 정당'외도 의혹' 게시글·사진 블로그 3곳에 올린 40대 벌금 700만원관련 기사20대 여성 사망 '마세라티 뺑소니범'…도피교사 자백에도 '무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