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피해자 고통 생각 못 해" 혐의 인정2024년 9월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서울 소재 법인 명의의 마세라티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마세라티의 모습. (독자제공/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마세라티 뺑소니도주치사20대 연인범인도피교사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 수)…아침 춥고 낮엔 온화광주 광산구 도로에 소형 싱크홀…시내버스 바퀴 빠져관련 기사'마세라티 음주운전' 30대 뺑소니범, '음주운전·범인도피 교사' 무죄 확정'마세라티 뺑소니' 30대 피의자 수사했더니…도박조직까지 잡았다20대 연인 생사 가른 마세라티 뺑소니범…징역 10년서 감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