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임승민 씨가 헌혈의집 터미널센터에서 300회 헌혈을 달성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헌혈헌혈의집박지현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송성훈 제16대 광주 남부소방서장 취임…"현장 중심 소방"관련 기사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 300회 헌혈 '최고명예대장''헌혈 300회' 윤석 울산시 주무관, 헌혈유공장 최고명예대장 받아겨울 오자 발길 '뚝'…혈액 보유량 '노란불' 울산 헌혈의집 가보니경남혈액원 '헌혈의집 마산센터' 개소…"접근·편의성 강화"파주시, 헌혈자 선착순 1000명에 온누리상품권 1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