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화제 탱크서 의식 잃은 근로자 구하려다 공장장 등 2명 사고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레미콘 공장근로자 의식불명서순규 기자 광양시, 2025년 전남도 인사 분야 시군 평가 '우수상'광양사랑상품권 1월2일 판매 개시…500억 규모 발행이승현 기자 "밤에도 안전한 황룡친수공원 만든다"…범죄예방 합동진단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관련 기사순천 레미콘 공장 근로자 3명 질식 사고…2명 심정지·1명 중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