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노동권익센터 등 23개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 괴롭힘 의혹을 받는 영암 돼지농장 대표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전남노동권익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DB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이주노동자 사망직장내괴롭힘박지현 기자 '고무보트가 조류에' 완도 청산도 갯바위 고립 50대…해경 구조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관련 기사전남노동권익센터, '네팔 청년 사망' 돼지농장 대표 고발28세 네팔 노동자 사망…"직장내 괴롭힘 전남도 대책 마련하라""28세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직장 내 괴롭힘' 철저한 수사 촉구"영암 돼지농장서 네팔 노동자 숨진 채 발견…"팀장이 폭언·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