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남노동권익센터 등 23개 단체는 오전 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 후 이주노동자 괴롭힘 의혹을 받는 영암 돼지농장 대표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전남노동권익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직장내괴롭힘이주노동자노동권익센터외국인노동자박지현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관련 기사28세 네팔 노동자 사망…"직장내 괴롭힘 전남도 대책 마련하라""28세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직장 내 괴롭힘' 철저한 수사 촉구"영암 돼지농장서 네팔 노동자 숨진 채 발견…"팀장이 폭언·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