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설립 당시 260억 출자, 운영비로 285억 대출노사관계 악화에 대출연장 불허…노조 "실정법 위반"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양산 중인 경형SUV '캐스퍼'./뉴스118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존중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GGM광주은행대출연장불허박영래 기자 장흥 정남진수목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공식 지정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 중재 나서광주글로벌모터스 "채권단 압박 수차례…대출 조기상환 판단"진보당 "GGM 부도위기 발표는 대국민 사기극…광주시 책임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1960억 대출 조기상환 후폭풍…누가 거짓말?'노사 상생형 첫 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 부도 날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