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부당한 압박' 반발18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존중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통일효도열차 출발역 바뀌나…주민 75% "효천역 유지"완도산 다시마 900㎏ '기장산 둔갑'…도매업자 2명 적발관련 기사금속노조 "광주시, GGM 노사갈등에 책임 있는 중재 나서야"광주 자동차산업 '쏠림' 심화…제조업 총생산 절반 육박車·반도체 쌍두마차…광주 작년 수출 175억달러, 전년비 12.6%↑광주글로벌모터스, 20차례 신입사원 공채 평균 경쟁률 34대1GGM노조 오늘 4시간 파업 예고…"부당노동행위 중단"